2026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조건·혜택·온라인교육 이수 방법 총정리 (청주시)
🌾 2026 충북형 도시농부 모집안내
도시민에게 일자리를, 농촌엔 인력을! 충청북도 도농상생 일자리 사업
충북형 도시농부는 도시의 은퇴자, 주부, 청년 등 유휴 인력을 농업 인력으로 양성해
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, 도시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도농 상생형 일자리 모델입니다.
2023년 충청북도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2026년에도 대폭 확대되어 시행됩니다.
📢 Sponsored
💰 지원 혜택 및 조건 (2026년 기준)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근로 수당 | 하루 4시간 근무 시 6만 원 지급 |
| 도비·시군 보조 | 농가 지급액의 40% (2만4천 원) 정부 지원 |
| 교통비 | 최대 1만 원 (관외 참여자 최대 2만5천 원) |
| 교육 실비 | 교육 이수 시 2만 원 지급 |
| 총 수령 가능 | 최대 1일 8만5천 원까지 가능 |
⚙️ 특징: 원하는 날만 참여할 수 있는 자유 근무형 구조로,
농가와 도시민 모두에게 효율적인 유연 일자리 모델입니다.
✅ 참여 자격
- 연령: 만 20세 이상 ~ 75세 이하
- 대상: 은퇴자, 주부, 청년 등 비농업인 유휴 인력
- 조건: 사업 참여 전 8시간의 농업 전문 교육 이수 필수
📚 교육 이수 방법
1️⃣ 온라인 교육 (사이버교육)
- 홈페이지 접속 → 회원가입 후 ‘충북형 도시농부’ 검색
- 총 8시간 과정 수강 후 수료증 출력
- 농업교육포털 바로가기
2️⃣ 오프라인 교육 (집합교육)
- 시·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도시농부 중개센터 신청
- 대면 실습 중심 (농기계 조작, 재배 실습 등)
- 교육 일정은 각 시군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통보
3️⃣ 교육 이후 절차
- 교육 수료증 발급 → 출력 또는 캡처
- 시·군 도시농부 중개센터 방문 신청 (신분증 지참)
- ‘도시농부증’ 발급 후 농가와 매칭되어 근무 시작
💡 교육을 완료하면 실비 2만 원이 별도로 지급되며,
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합니다.
📢 광고
🚀 2026년 확대 계획 및 변화
- 참여인원: 기존 15만 명 → 30만 명으로 대폭 확대
- 사업영역 확장: 학교·마을 공동텃밭, 도시-농촌 연계형 공동체 농장 등
- 운영 효율화: 시군별 맞춤형 일자리 시스템 구축
🌾 성과: 2025년 기준 누적 인력중개 50만 명을 달성하며
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농촌 일자리 성공 모델로 자리잡았습니다.
📞 신청 방법
- 신청처: 각 시·군청 농업정책과 또는 도시농부 중개센터
- 방법: 방문 신청 또는 전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
- 문의: 충청북도 도시농부 운영 사무국 (043-220-2114)
📢 Sponsored
📋 요약 정리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사업명 | 충북형 도시농부 (도농상생 일자리 사업) |
| 참여대상 | 만 20~75세 비농업인 (은퇴자·주부·청년) |
| 근로시간 | 1일 4시간 (원하는 날 선택 근무 가능) |
| 일당 | 6만 원 (도비 지원 포함 시 최대 8.5만 원) |
| 교육 | 8시간 필수 (온라인·오프라인 선택 가능) |
| 신청방법 | 시군청 방문 또는 중개센터·전산 시스템 접수 |
| 교육비 | 이수 시 2만 원 실비 지원 |

